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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구글의 3차원 곤충들/Google AR Animals: How To See 3D Beetles & Ladybugs Lurking In Y
www.forbes.com/sites/davidphelan/2020/07/29/google-ar-animals-how-to-see-beetles--ladybugs-lurking-in-your-home-in-3d/#5f45f4a1325dJuly 29, 2020 by David PhelanJinny 요약Google’s magnificent menagerie of 3D animals which you can see has just grown bigger with new additions. They’re all insects. The animations are incredibly detailed and rich, so they look convincing from every angle. On Android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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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2 [코딩공부] 넷플릭스 크롤링 엑셀 저장하기
from selenium import webdriver from selenium.webdriver.chrome.service import Service s = Service('c:/users/smile/desktop/chromedriver.exe') driver = webdriver.Chrome(service=s) url='https://www.netflix.com/ph/browse/genre/839338' driver.get(url) html=driver.page_source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soup=BeautifulSoup(html,'html.parser') section_list=soup.select('section.nm-collections-row') coun..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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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문장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by Mark Haddon
15살 주인공 크리스토퍼는 조금은 특별한 아이, 아스퍼거 증후근을 가진 자폐아다. 크리스토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과정은 자폐아와 그들의 가족에 대해 좀 더 열린 시각을 갖게 해주었다. 아래는 내가 기억하고 싶은 영어 문장과 함께 번역을 해보았다. 「 Prime numbers are what is left when you have taken all the patterns away. I think prime numbers are like life. They are very logical but you could never work out the rules, even if you spent all your time thinking about them. 」 소수란 모든 규칙을 없앴을 때 남는 것이다. 나..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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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AI 비서의 잠재적 문제점/Siri Shortcuts And Google Assistant Shortcuts Reveal The Futu
https://www.forbes.com/sites/johnkoetsier/2020/09/02/siri-shortcuts-and-google-assistant-shortcuts-reveal-the-future-and-danger-of-smart-ai-assistants/?ss=ai#66b230006976 Sep 2, 2020 by John Koetsier Jinny 요약 Apple and Google are rolling out shortcuts for AI-driven smart assistants. In doing so, they’re both showing us the near future power of AI-driven smart assistants. On the technical level..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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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나의 최소 취향 이야기] 신미경 작가
[나의 최소 취향 이야기]는 나른한 오후 시간을 보내기 좋은 책이다. 개인 일상 블로그를 책으로 엮은 잔잔한 느낌의 책이다. 요즘은 '나를 챙기고 보살피는 것'과 '일상의 소중함과 작은 것들이 가지는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글들이 좋다. 최소 취향을 만든 10가지 생각의 토대 1. 물건개수와 정리정돈에 초점을 맞춘 미니멀라이프 관련 책이 더이상 아무런 영감도 주지 못할 때, 에리히 프롬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는 큰 울림을 주었다. 소유물(사회적 지위, 재산 등)과 자신을 동일하게 여기는 현대인의 좌절을 깊이 사유할 수 있다. 2. 앞으로 계속 가져갈 자신만의 생활 철학을 만든다. 나는 '적게 가지고 바르게 생활하기'다. 가훈이나 신조 삼아서 되새길 법한 것이 좋다. 돈을 낭비하는 타입이라면 '빚을 지지..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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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토익시험 보기
작년(2019년) 내 나이 41세에 작은 도전을 했다. 나를 한번 점검하고 싶은 마음으로 거의 16년 만에 토익시험에 응시했다. 대학생 시절 5개월간 캐나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몇달간 토익 문제집과 씨름을 하고 몇 번의 실제 시험을 치르고 나서 마지막에 910점을 받았다. 4학년 마지막 학기 인턴 하던 곳에서 바로 취업으로 연결이 되어 더 이상은 토익시험을 치르지 않았다. 필리핀에서 토익시험을 공부하고 응시한 나의 노하우를 적어본다. 1. 우선 최신 토익 문제집 한권을 한국에서 구매해서 받았다. 리스닝 파트와 리딩 파트가 있었고 실전 문제 위주였다. 하~ 그런데 듣기 파트를 풀으려면 음성파일을 또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하고, 구매방법도 회원가입 등 귀찮은 과정이 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튜브 검색..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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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깨끗한 존경] 이슬아 작가
올해 코로나가 시작되고 필리핀은 오랜 시간 락다운이 되었다. 강제적인 집콕 생활에서 나는 우울감에 빠지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갇혀있는 생활에서 마음만은 갇히고 싶지 않아 e-book들을 열심히 읽으며 시간을 견뎌내고 있다. 그 중에 만난 책이 요조와 임경선 작가의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였고, 임경선 작가의 글이 인상 깊어 [태도에 관하여]와 [자유로울 것] 수필집까지 내리 읽게 되었다. 최근에 이슬아 작가의 글들이 너무 예뻐 그녀의 팟캐스트나 인스타그램 등을 접하다 보니 요조님과 좋은 친분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았다. 예쁜 친구 옆에 예쁜 친구 있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 본인 고유의 예쁜 빛깔로 살아가는 그녀들에게는 '다시 돌아보게 하는 끌림' 의 공통적인 매력이 있다. [깨끗한 존..
2020.08.13